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화질 저하를 줄이며 이미지 크기 바꾸기

축소와 확대, 가로세로 비율, 저장 품질을 제대로 이해해 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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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소할 때는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고 가장 좋은 원본에서 한 번만 내보내면 눈에 띄는 화질 저하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. 확대는 픽셀 수를 늘릴 뿐, 촬영되지 않은 디테일까지 되살리지는 못합니다.

최종 사용처부터 확인하세요

실제로 필요한 픽셀 크기를 먼저 알아봅니다. 카드가 800 × 450픽셀로 표시된다면 4000 × 2250 원본을 그대로 쓸 이유는 적습니다. 다만 고해상도 화면까지 고려하면 표시 크기의 약 두 배가 유용할 수 있습니다.

  1. SNS에서 다시 내려받은 작은 이미지가 아니라 원본으로 시작합니다.
  2. 너비나 높이를 바꾸기 전에 가로세로 비율을 고정합니다.
  3. 사용처에 필요한 가장 큰 크기까지만 줄입니다.
  4. 한 번 저장한 뒤 작은 글자, 얼굴, 대비가 큰 경계를 확인합니다.

찌그러짐 피하기

1600 × 900 이미지는 16:9 비율입니다. 800 × 450은 같은 비율이지만 800 × 600은 세로로 늘어납니다. 사용처 모양이 다르면 억지로 늘이기보다 잘라내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.

저장 품질과 선명도

사진은 축소 후 적당한 JPEG 또는 WebP 압축을 적용해도 대체로 자연스럽습니다. 작은 글자가 있는 화면 캡처는 높은 품질이나 무손실 형식이 필요합니다. 전문 편집기의 출력 선명화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과하면 테두리 주변에 띠가 생깁니다. 브라우저 도구는 없는 디테일을 꾸미기보다 일관된 고품질 리샘플링을 사용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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